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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2026년 기부금 현황 - 정민석 홍보위원장

정민석 26.06.28 158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의 기부금을 정리하였습니다.

이것은 동문산악회에 낸 기부금, 백두대간종주단에 낸 기부금, 회장단 분담금, 기수별 분담금을 포함한 것입니다.

 

모두 합쳐서 35,900,000원입니다.

덕분에 산악회는 등산 회비를 줄이고 지출을 늘릴 수 있으며, 따라서 더 많은 동문이 참가하게 됩니다.

소중한 정성을 모아 준 동문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기수별 기부금 액수 >

1위 28회 ₩9,800,000

2위 26회 ₩2,900,000

2위 32회 ₩2,900,000

4위 29회 ₩2,300,000

4위 34회 ₩2,300,000

6위 20회 ₩2,000,000

7위 36회 ₩1,900,000

8위 30회 ₩1,800,000

9위 21회 ₩1,300,000

9위 27회 ₩1,300,000

9위 33회 ₩1,300,000

12위 16회 ₩1,000,000

12위 백두대간 전단장 ₩1,000,000

14위 25회 ₩800,000

15위 23회 ₩600,000

16위 22회 ₩300,000

16위 24회 ₩300,000

16위 31회 ₩300,000

16위 35회 ₩300,000

16위 38회 ₩300,000

16위 40회 ₩300,000

16위 41회 ₩300,000

16위 44회 ₩300,000

16위 46회 ₩300,000

 

기부금 액수를 기수별로 보았습니다.

압도적인 1위(9,800,000원)는 동문산악회 회장이 속한 28회였습니다.

공동 2위(2,900,000원)는 26회, 32회였고, 공동 4위(2,300,000원)는 29회, 34회였습니다.

6위(2,000,000원), 7위(1,900,000원), 8위(1,800,000원)는 차례대로 20회, 36회, 30회였습니다.

공동 9위(1,300,000원)는 21회, 27회, 33회였고, 공동12위(1,000,000원)는 16회, 백두대간 전단장이었고, 14위(800,000원)는 25회였고, 15위(600,000원)는 23회였습니다.

그리고 분담금을 낸 기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바지한 모든 기수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개인별 기부금 액수 >

1위 한만엽(28회) ₩5,000,000

2위 현도성(29회) ₩2,000,000

3위 김승남(16회) ₩1,000,000

3위 한효택(21회) ₩1,000,000

3위 김성화(26회) ₩1,000,000

3위 전영수(26회) ₩1,000,000

3위 김승원(27회) ₩1,000,000

3위 김병화(28회) ₩1,000,000

3위 노상원(28회) ₩1,000,000

3위 박내권(28회) ₩1,000,000

3위 전승주(28회) ₩1,000,000

3위 구진주(30회) ₩1,000,000

3위 임창은(32회) ₩1,000,000

3위 이수철(34회) ₩1,000,000

3위 홍성필(34회) ₩1,000,000

3위 김용범(36회) ₩1,000,000

3위 산우회(32회) ₩1,000,000

3위 백두대간 전단장 ₩1,000,000

19위 이영은(26회) ₩600,000

19위 정민석(32회) ₩600,000

19위 김승희(36회) ₩600,000

22위 김재년(20회) ₩500,000

22위 김종국(20회) ₩500,000

22위 석해호(20회) ₩500,000

22위 장재훈(20회) ₩500,000

22위 정인수(25회) ₩500,000

22위 김세동(28회) ₩500,000

22위 손태영(33회) ₩500,000

22위 동기산악회(30회) ₩500,000

22위 삼삼산악회(33회) ₩500,000

23위 이용배(23회) ₩300,000

 

기부금 액수를 개인별로 보았습니다.

기수별 기부금, 회장단 분담금은 빼지 않고, 기수별 분담금은 빼고 보았습니다.

역시 압도적인 1위(5,000,000원)는 동문산악회 회장인 한만엽 동문이었습니다.

2위(2,000,000원)는 현도성 동문이었습니다.

공동 3위(1,000,000원)는 김승남, 한효택, 김성화, 전영수, 김승원, 김병화, 노상원, 박내권, 전승주, 구진주, 임창은, 이수철, 홍성필, 김용범 동문, 32회 산우회, 백두대간 전단장이었습니다.

공동 19위(600,000원)는 이영은, 정민석, 김승희 동문이었습니다.

공동 22위(500,000원)는 김재년, 김종국, 석해호, 장재훈, 정인수, 김세동, 손태영 동문, 30회 동기산악회, 33회 삼삼산악회였습니다.

공동 23위(300,000원)는 이용배 동문이었습니다.

덕분에 산악회는 좋은 식사를 대접하고, 알찬 기념품을 나누어 줄 수 있었습니다.

 

기부금을 낸 동문한테 현황을 보고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정리하였습니다.

집행부는 등산에 참가하는 동문을 위해서 기부금을 소중하게 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부금 형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지원한 동문이 많으며, 이 동문한테도 감사드립니다.

 

기부금을 낼 기회는 아직 많습니다.

2026년이 절반만 지났을 뿐입니다.

작은 기부금이라도 좋으니까, 여러 기부 천사가 나타나기 바랍니다.

 

아래 통장으로 기부금(백두대간 종주단 기부금 포함)을 보내고, 백승윤 총무한테 문자(010-4702-8487)를 보내면 됩니다.

카카오뱅크 7942-25-13253 한만엽

 

기부는 쉽고 값집니다.